역곡 북부역에 있다.

역곡역 주변 고깃집 중에 그나마 꽤 이름이 알려진 집

 

가게 분위기는 소주가 저절로 들어가게끔

허름하고 그렇다 ㅋ

 

 

 

메뉴판을 보자

 

요즘 '서래'나 ' '마포갈매기'에 비해선

약간 비싼듯하기도 하지만

일단 가격보단 맛을 봐야지

 

 

 야외 테이블

야외라기보단 그냥 노상이 맞을듯

밑반찬은 크게 없다

된장.초장,김치,야채 이정도?

 

 

 불판이 깔리고

 

 

 고기가 나왔다

갈메기+뽈살로 주문했다

 

 

고기를 주문하면 도시락 뚜껑이 나오는데

그건 저렇게 불판위에 올려놓고

고기에 비벼져서 나온 파무침을 저렇게 올려놓는다.

이게 불에 익으면 맛이 기가 막히다

아.....생각하니 다시 배가고파진다....

 

 

 

 

 야채를 어느정도 걸러냈으면

고기를 올리자

저 사진처럼 올리면 망함

꼭 파 무침을 빼고 고기만 구워야됨 ㅋ

 

 

 

 이렇게!

 

 

 고기가 두툼하니 잘 익는다

헤헤

빨리 익어라

 

 

 

고기가 익었으면

초장에다

 

 

 

이렇게 찍어서

아까 따로 익힌 파무침과 함께 섭취하면 됨

키야!

크아!맛있음!!

원따봉!

 

 

 

굽는 속도가 빨라질수록

젓가락 속도도 빨라지고

 

 

 

어느새 불판은 깨끗하게 비워저 버렸다....

 

 

 

물론 고기만 먹으로 가도 되지만

여긴 술안주로 그만인듯하다

 

고기맛도 양념이 강해서 그런지 몰라도

어디 내놔도 빠지지 않는 맛이다!

특히 애주가들에게 추천하는 가게!!

 

 

전체 10점 만점 중에 7.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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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시 원미구 역곡동 78-4 1층 | 장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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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년 새 스시부페,또는 무한 리필 초밥집이 정말 많이 생겼다

초밥을 무한으로 준다니

기대를 하고 가게에 가보면

실망을 하고 나오는 경우가 허다 하다.

 

 

하지만 이번에 소개하는 가게는

후회 하지 않는 맛과 퀄러티를 가지고 있다.

 

 

 

 

 

 

가게 외관이다

본점은 여의도에 있는 것으로 알고있으나

아직 가보진 못함

(여긴 츠키지 점. 도쿄 츠키지 어시장과 무슨 상관?ㅋㅋ)

 

 

주말이나 점심,저녁 가격차이는 크게 없다

 

 

점심시간이긴 하지만

벌써 사람들이 꽉 차있다.

 

 

 

 

 자리에 앉으면 이런 리스트가 있는데

혹시 나오는 것들 중에서

자기가 먹고 싶은게 없다고 하면

이걸 보고 주문하면 냉큼 갖다 줌

 

 

녹차와 된장국이 나왔다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하자

 

아.

여기 식사시간이 45분인가? 암튼 그정도 인데

시간이 짧다고 서두르면서 먹을 필요 없음

충분히 저 시간 동안 배부르게 먹을 수 있으니

 

 

 

사진에 보이듯이

초밥들이 레일위 접시로 이동하는게 아니라

흐르는 물위에 초밥들이 배에 담겨 움직인다

출렁이는 초밥들을 보는것도 재미다

 

 

 

다음부터는 사진으로만 초밥들을 설명한다

(요즘들어 아이폰랜즈가 맛이 갔는지

실내에서 찍으면 사진이 너무 뿌옇게 나온다 ㅜㅜ)

 

 

등심스테이크 초밥

맛있음 추천!

 

 

광어

굳굳

 

 

연어 곤약말이

곤약의 찰진식감이 입맛을 돋운다

 

 

 

연어양파

 

 

 

연어땅콩버터

먹고 나면 땅콩버터의 고소한맛이 독특함

 

 

뭔지 까먹음 ㅋ

도미뱃살구이인가?

 

 

 

또 광어

여기는 보통 회전초밥집과 다르게

밥의 양이 적고 네타의 크기가 크다

그 점이 정말 맘에 듬

 

 

 

숭어

 

 

 

장어 데리야끼

 

 

충무 김밥

독특하다

 

 

 

타마고(계란)

 

 

게맛살샐러드 오이군함말이?

 

 

무ㅓ였지?ㅋㅋ

장언지?도미뱃살인지...?

 

 

 

 

묵은지 연어말이

 

 

닭꼬치

 

 

 

녹차스시

녹차가루 맛이 특이 하다

 

 

 

 

영양부추 연어말이

 

 

 

 

새우튀김

 

 

내가 좋아하는

타코와사비군함말이

 

 

뭔지 모르겠다

조갯살같기도 하고 오징어 같기도 하고

 

 

 

 연어 스테이크(불고기)

 

 

오리 훈제

 

 

 

 튀김 김밥

 

 

명랑젓이 올라간 광어

명랑젓의 꼬릿한맛이 입안에 맴도는게 독특하다.

 

 

 

마지막으로 먹은 돈까스...

거의 배가 터질 지경이었는데

블로그에 사진을 올리겠다는 일념하에

덜덜떨면서 접시를 들었던 기억이...ㅋㅋ

 

이제 더이상 못먹음.....ㅋㅋ

 

눈으로 보면 더 먹고싶으나

목구멍에서 더이상 넘어가질 않는다 ㅋ

 

여기는 아마 내가 가본 회전초밥집 중에서는 최고다.

보통 요즘 회전초밥집은

거의 네타들을 인터넷에서도 구할 수 있는

공장에서 찍어낸 것들을 사용한다.

근데 여기는 다 직접 사시미를 뜨고

요리를 해서 올린다

 

 

아마 다른 가게들 보다 몇천원 더 비싸지만

한 번 가보면 절대 후회하지 않는다

 

 

전체 10점 만점 중에 7.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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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명동 | 동해도 을지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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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프랑스 요리를 먹어보자

 

서래마을에 위치한 마들렌이라는 곳이다.

 

주택가에 있어 시끄럽지 않고 조용하다.

런치는 샐러드바 식으로 나온다는데

나는 이날 저녁에 가서 그렇게는 못 먹어 봄

 

 

 

암튼 가게로 들어간다.

 

 

 

'나 프랑스 식당이요'라고 하듯이

프랑스 국기가 놓여져 있다

 

 

 

 

연예인들인지 유명인들인지

많이 왔다 간듯하다.

연예인이라고 입맛이 특별하진 않을텐데

저런건 적당히 하고 좀 띄어내지

가게 미관을 해치는듯하다.

 

 

 

코스를 주문하면 모든요리는 메인 빼고

전채요리,후식은 같다

 

스테이크 코스를 주문 하지 않아도

파스타에다가 1만원 추가를 하면

코스가 나온다.

 

호박죽과 마늘빵이 나왔다.

 

 

 

 

호박죽

초점 실패 ㅋ

 

둘다 그런대로 먹을 만 함

 

 

 

 

다음은 샐러드

뭔가 쓴맛이 나고

소스가  아쉬운감이 있다.

 

 

 

 

블루치즈를 가미한 크림 파스타

 

 

고소한 맛이 입안을 감싸며

면발도 부드러웠다.

 

 

 

 

 

헤헤 맛있음

 

 

 

 

 

 

미디엄으로 해달라고 했는데

이정도면 미디엄 맞나?ㅎㅎㅎ

 

 

 

일단 메인을 다 해치움 ㅋ

 

 

 

 

 

 

그리고 후식으로 와플과

커피가 나왔다.

음......향기로운 커피 스멜ㅋㅋ

 

 

 

전체적으로 요리는 나쁘지는 않았지만

약간 저돈 내고 코스를 먹기엔 아까운 면이 있다

그렇다고 코스를 안먹고 단품만 먹음

너무 허전 할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결론은 디너시간엔 가지말고

런치를 노려라!!

 

 

전체 10점 만점 중에 7.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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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4동 | 마들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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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지더니

한낮의 더위가 한 풀꺾였다.

비에 젖은 아스팔트를 보니

전이 땡기네...

 

그래서 생각 난 곳이 '달의 뒷편'

일단 가자.

 

종각역 3번출구 YMCA뒷골목으로 좀 들어가야 있다

처음가면 찾기가 어려울 지도

 

 

대문을 들어서면 마당이 나온다.

예전엔 여기에 평상이 있었는데

요즘은 테이블로 바뀜

 

 

 

술안주로  딱인 안주들만 있다

딱좋아!

 

 

 

기본 안주가 나오고

 

 

한명이 배가 고프다 해서 도시락을 주문했다

 

 

요롷게 나오는 것을

흔들어 주면

 

 

 

별 차이 없음 ㅋㅋ

그래도 술집에서 먹는 도시락은 항상 맛있음

 

 

 

그리고 주문한 모듬전이 나왔다.(19,000원)

예전보다 양도 좀 적어진거같고

가격도 많이 오른거같다 ㄷㄷㄷ

 

 

 

이 집의 주특기인 왕동그랑땡

말이 동그랑땡이지 당구공 사이즈임

 

 

각종 야채와 돼지고기 당면,두부들이 섞여있다

 

 

 

이건 두부전

두부전은 간장에 찍어먹어야지!

 

 

 

추억의 분홍색소시지!ㅋㅋ

 

이건 먹어도 먹어도 맛있음 ㅋ

별 맛도 안나는데 왜 맛있는지 아직도 의문ㅋㅋㅋ

 

 

 

요거슨 산적

원가 절감을 위해 맛살사이에 단무지를 끼워놈 ㅜㅜ

산적에 단무지는 너무 심한거 아닌가?

 

 

 

드디어 나왔다

전계의 왕자 동태전!ㅋ

내가 젤 좋아하는 동태전 ㅋㅋ

 

 

 

그리고 모듬전으로는 뭔가 허전해

라면을 주문(4,000원)

키야! 라면은 언제나 맛있다 ㅋ

 

 

헤헤

 

 

라면으로도 안되겠어서

왕동그랑때을 또 시킴ㅋㅋ(18,000원)

 

 

오미...이 묵직한 위엄보소..

 

속이 꽉 찼다

 

 

이거 하나만 먹으도

식사량이 적은 사람은 배가 부름 ㅋ

 

 

 

결국 하나를 남김 ㅋ

아 아깝다....

 

 

 

예전보다 손님이 꽤 늘어서 요즘은 자리가 없을때도 종종있는듯

마당옆에 단체로 들어갈 수 있는 방도 있으니

회식하기에도 좋을 듯

그리고 김광석노래도 흘러나오고

날 선선한 가을 쯤되서 마당에서 먹으면

분위기가 기가 막힘 ㅋㅋ

음식은 그냥 쏘쏘 ㅎㅎ

술안주로 적당한 곳

 

 

 

전체 10점만점 중에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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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2.3.4가동 | 달의뒤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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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디지털단지에 꽤 유명한 스시집이 있다.

 

아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최우영 스시

 

 

 

대륭포스트타워 1차 지하 1층에 위치하고 있다.

 

 

 

회전초밥집인데 모든 접시가 다 1,700원이다.

 

생선구이같은 메뉴나 사시미는 따로 주문 할수도 있다.

 

한산한거 같지만 내가 도착했을 때 이미 9팀 대기중.

 

 

군대 있을때 우리 소대 고참중에 최우영 병장이라고 있었는데

혹시 같은 사람인가 햇는데 역시 아님 ㅋㅋ

 

 

 

 

사시미는 따로 주문 할 수 있다.

 

 

 

요렇게 다찌에 앉아서 먹을 수도 있고

사람수가 많으면 반대편 테이블에서 먹을 수 있다.

 

첨에 대기하기 전에 미리 말을 해야된다.

 

 

한 15분 정도 기다리고 착석했다.

줄줄이 나에게 다가오는 접시를 보니 식욕이 오르기 시작!

 

 

미소와 와사비가 나왔다.

와사비는 물론 생와사비다.

 

 

먼저 연어부터

부드러운 연어살과 양파, 소스의 조합이 굿

 

연어가 꽤 크다.

 

 

요건 연어롤.

 

 

 

광어다.

보통 회전초밥집의 광어보다 훨씬크고 두껍다.

 

광어 살의 찰진 맛이 일품

 

 

게살 군함마끼에 젓깔을 올려놓음.

무슨 젓인지는 모르겠는데 꼬리꼬리한 맛이 난다.

 

 

참소라.

잘 못하는 곳에 가면 질기고 꾸덕꾸덕하기만 한데

 

여긴 씹을때 매우 부드럽게 씹힌다.

 

 

혼마구로 뱃살

1,700원에 혼마구로 뱃살을 먹을 수 있는데는 아마 여기 밖에 없을듯

 

 

소고기 스테이크

당근 부드러운 육질에 소스맛이 어우러져 맛있다.

 

 

홍민어

네타(초밥위에 올라가는 재료)사이즈가 정말 크다.

 

 

우니(성게알)

일본에서 먹었을 때 2개 5천원 좀 넘었던것 같은데

 

이것도 1,700원 ㅜㅜ 캬......

 

 

 

타코 와사비

다른집보다 짜지 않고 비린내도 거의 나지 않는다.

 

 

 

생새우

뭐 새우의 부드러움이야 두말 할 것도 없지 ㅋ

 

 

이건 아부리하나 생새우

불내가 적당하다.

 

 

 

 

초밥집에 왓으면 계란말이도 함 먹어봐야지

카스테라 처럼 부드럽고 달달하다.

 

 

또 홍민어

 

 

 

 

 

아나고

사이즈 정말크다

 

입에 들어가면 폭신한 아나고 살이 입안에서 녹는다.

 

 

이제 그만 먹고 일어날려고 하는 순간

레일에 올라온 참치 배꼽살!!

 

다시 의자에 궁디 붙이고 잽싸게 잡았다 ㅋㅋ

 

참치배꼽살도 1,700원.....ㅋㅋㅋ

 

참치의 기름기가 입안에 퍼지면서 횡경막의 쫄깃함까지 ㅎㅎ

 

 

 

나머지 못먹은 것들 몇컷

 

고등어를 못먹어본게 아쉬움

 

 

18접시나 먹었나?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전혀 돈아깝지 않은 수준.

 

보통 회전초밥집과는 비교 되지 않는다.

 

초밥 좋아하는 사람에겐 핵강추!

 

 

 

전체 10점 만점 중에 8.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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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3동 | 최우영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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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틈타 교외로 차를 돌렸다.

양평쪽에 1박으로 가는 길에 찾은

냉면 집

"옥천 면옥"

(바로옆에 옥천 냉면이라고 큰 냉면 집이 있다. 거기랑 햇갈리면 안됨ㅋ)

 

 

41년 전통이라고 써있는데

아마 저 간판을 달고 한 5년은 더 지난듯하다

 

 

 

가게 뒷쪽에 있는 간판

간판 글자체나 디자인을보면 충분히 40년은 된듯하다

전화번호 앞자리가 두자리다 ㄷㄷ

왠지 이런 가게에 오면 기분이 편안해진다

 

 

 

메뉴판

빌어먹을 수전증때문에 줌으로 땡기니 개판으로 나옴 ㅋㅋ

 

 

 

물냉,비냉, 완자로 주문했다.

주문 할때 배가 너무 고파서

이성을 잃고

완자 +편육을 주문했어야되는데

완자만 주문함 ㅋㅋㅋ

아놔 지금도 후회되네 ㅋ

 

 

 

 물대신 메밀물이 나온다

아마 메밀면을 삶았을 때 나온 물인듯하다

구수함

 

 

 

요게 밑반찬으로 나오는데

무를 양념과 함께 삭힌거같은데

시큼한게 내 입맛에는 안 맞았지만

같이 간 일행들은 독특해서 괜찮았다고 한다

 

 

완자가 나왔다

원래 8개가 나오는데

한명이 먼저 들고감 ㅋㅋ

 

 

 

지름이 대략 7~8센치 정도 된다

내가 생각했던 완자보다 크다ㄷㄷㄷ

 

 

 

겉은 금방 구워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다

고기도 고기지만 두부를 다져서 넣었는지

상당히 부드럽고 식감이 좋다.

 

 

 

물냉

 

 

비냉

 

 

비냉과 물냉

 

 

면은 가늘지 않고 질기지 않다

쫄깃한느낌보단 툭툭끊어지는 느낌이 강하다

국물은 개운하다

조미료 맛같은 강한 맛은 없으나

밍밍하지도 않고 질리지 않는 맛이다.

 

 

 

비냉은 어차피 물냉과 같은 면이겠지만

양념때문인지 약간 퍼진느낌이다.

비냉 양념도 크게 조미료 맛은 없다

고추가루 맛이 강하고 매콤하다.

그리고 달지 않아 좋다.

 

 

 

비냉 물냉 교차로 먹고 거기다 완자까지 먹으니

배가 너무 불러 국물은 다 못먹음 ㅎㅎㅎ

 

 

여기는 뭐랄까 분명히 맛집은 맞다.

근데 냉면이란게 조미료가 많이 안들어가면

한번 먹고 "우와! 맛있다!"이런 말이 나오기가 쉽지 않다.

여기도 약간 그런듯?

 

하지만 완자는 먹으면 맛있다는 소리가 절로 나온다 ㅋㅋ

 

 

전체 10점 만점 중에 7.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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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 옥천면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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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에 물왕저수지 주변에는 식당들이 많다.

 

그 중 한곳인 '밥집'

 

 

간판이 '밥집'이다 

 가게 앞마당 옆마당이 넓어 주차하기는 편하다

 

 

 대문을 들어서면 마당이 나오고

그냥 한옥집을 개조해서 만든듯

 

 

 메뉴판

간단하다

원래 맛집일 수록 주력메뉴 한두가지만 미는듯

먼저 숭늉이 나온다

 

 

그리고 여러가지 반찬들이 나옴

특별한건 없지만 그렇다고 부족한것도 없다

 

 

 

약간의 소면과 계란 찜이나옴

 

 

사진으로 표현이 안됐는데

계란찜이 겁나 부드럽다!!

 

 

 

앞서 나온 반찬들 말고

각종 나물들이 나온다

물론 비빔밥용이지

 

 

보리밥과 대접등장이요!ㅋ

 

 

각종 나물을 투하하자!

또 슬슬 먹고싶어 괴로워지기 시작한닼ㅋ

 

 

 

그리고 이 식당의 중요한 포인트!

테이블 위에 보면 통깨와 절구가 있는데

이걸 마구마구 으깨준다

생각보다 쉽게 으깨지고 시간도 얼마 안걸림

 

 

 

 

마지막으로 깨와 초고추장을 넣고 비비자

 

 

여기까지 사진을 찍고

먹는것에 이성을 잃어버리고 사진을 못 찍음ㅋㅋㅋㅋ

깨를 꼭 너야된다

깨의 고소함이 비빔밥의 맛을 열배이상 맛잇게 해주는듯!

 

 

 

 

 

 

얼마 후 이성을 찾고 보쌈 사진을 찍었다 ㅋ

 

 

 

 

생각보다 양이 적다고 생각 될지도

 

 

 

고기가 상당히 부드럽고 잡내도 전혀 없다

 

 

 

요롷게 싸서 먹음 개꿀맛!

 

주의점은 2명이서 갔을때

정식이랑 보쌈을 시키면

배가 터질지도 모른다

 

레알 배터지는 줄...

다 안먹고 남기면 되는데

성격상 음식을 못남겨서리..ㅎㅎㅎ

 

날씨 좋은날 물왕저수지 나들이도 할겸

겸사겸사 들리면

후회는 안할 식당

 

 

전체 10점 만점에 8.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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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흥시 목감동 | 밥집 물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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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이도락쿠

식도락(喰道樂)

 

 

 

 

참살이 길에서 우신향병원쪽으로 있는 골목에 위치하고 있는데

찾기가 좀 괴롭다.

주차는 옆 유료주차장에 유료로 해야됨

 

가게가 상당히 좁은데

옆가게가 아닌 옆옆 가게에 또 하나가 있다

 

 

 가게 내분데 여기는 주문만 받는 옆 가게

 

열명정도 들어가면 꽉차는 사이즈다

 

 

메뉴판이다

핸드폰을 바꾸든지 해야지 화질이 폭망이네 ㅋ

 

메뉴는 돈코츠라멘,매운돈코츠,쇼유라멘,앗사리미소라멘 뭐 그러하다

그리고 독특하게 츠케멘도 있다.

 

그리고 다른 사이드 메뉴는 없다

오로지 라면! 라면!라면!

 

 

 

돈코츠 차슈 라멘을 주문했다

아...사진을 보니 또 배가 고파진다

 

 

 

챠슈와 국물

국물에는 아주 약~간 돼지 잡내가 나는듯 했는데

같이 간 일행들은 안난다고 했다

 

국물은 깊고 구수하다.

그리고 크게 짜지 않아서 굳!

 

 

 

라멘에 빠질 수 없는

삶은계란!ㅋㅋ

 

 

 

면이 다른 라멘집보다 약간 굵은것 같기도?

특별히 나쁜점도 좋은점도 발견 하지 못함

 

 

 

오늘도 싹 다비워줌 ㅋ

 

여기는 밥도 꽁짜, 음료수도 꽁짜다 ㅋㅋ

 

전체적으로 이 가게는

라면만 전문으로 하기엔 뭔가 좀 아쉽다

그렇다고 가격이 완전 싼것도 아니고

 

그냥 그런 라면집이다.

 

 

전체 10점 만점 중 6.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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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동 | 쿠이도라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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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입구 사진을 못찍었는데

가게가 간판도 없고 뭔가 독특하다.

 

 

이건 2층 사진.

 

 

이런 맛있어보이는 메뉴판을 보다 보면

현기증이난다...ㅋㅋ

 

 

 

입구 입간판에 메뉴가 있는데

먼저 음식과 요리를 선택후

매표소 같은 구멍에다 주문을 하고

2층으로 가면 음식이 나오는 시스템이다.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안에서 주문받는 언니 꽤나 불친절 했다.

더워서 그렇겠지?ㅋ

 

 

 

2층에가면 모든게 셀프다.

물도 셀프,반찬도 셀프

 

 

 

접시도 셀프 포크나이프도 셀프다 ㅋㅋ

물론 음식도 셀프로 날라야된다

 

 

 

두개 주문 한 것중 하나인

스시피자(쉬림프)(13,000원)가 나왔다

 

 

 

사진찍는 순간이 너무 괴롭다..

빨리 먹어야되는뎈ㅋㅋ

 

 

 

그 다음 타자는

로코모코 플레이트(12,800원)

사진이 좀 작게 나왔는데 엄청 푸짐함

 

 

 

반숙계란 후라이가 상당히 먹음직 스럽다.

 

 

 

암튼 먼저 스시피자 부터 먹어보자

빨리!!

 

 

 

 

 

 

스시는 어떻게 먹는다?
당근 와사비 간장에 찍어 먹어야지

그래서 저런 귀요미간장을 줌

근데 실지 먹다보면 안찍어 먹어도 됨ㅋㅋ

 

 

 

약간 칼질이 되어 9등분이 되어있지만

바닥이 김으로 되어있어

겁나 싹싹 잘 잘라주어야 한다

 

 

 

잘라서 옆면을 보면

이 피자가 왜 스시피자인지 알수가 있다

맨밑에는 김, 중간엔 샤리, 피자가 네타의 역할을 한다

 

 

 

접시에 놓고 피자를 걷어보면 밥이 확실히 보인다.

 

맛은 어떠냐면...

 

 

 

키야! 너무 맛있다

도우가 밥으로 들어가니 식감도 좋고

여러가지 재료들의 조화가 훌륭하다

 

 

 

다음은 함박

 

 

 

크으 저 두툼한 패티보소

보통 싸구려 함박을 먹으면

중간에 심줄이나 연골같은게 씹히기도 하는데

여기는 전혀 그런 것이 없이

상당히 부드러움

 

 

같은 접시에 파스타도 같이 나온다

이건 뭐 그냥 그렇다

 

 

그리고 밥도 같이 올려져 나오는데

함박과 먹으면 맛이 꿀이네잉ㅋ

 

 

 

이건 그냥 같이 나오는 토마토

이것 말고도 감자튀김,옥수수 구이도 같이 나온다

 

함박은 맛은 상타치지만,

다소 짜지 않은가..싶기도 하다

 

 

 

이때 쯤 이미 배가 부르기 시작했지만

음식을 남기는 죄악이 칠거지악이라고 했던가?ㅋㅋㅋㅋㅋ

분발하자!!

 

 

 

헤헤 끝장냄 ㅋ

 

 

 

날씨가 더워서 쌩맥 한잔하고 나니 3만원돈 나왔다

 

독특하고 경험하지 못한 음식을 먹고 싶다면

꼭 들려보시길

개인적으로는 다른 거 먹으러 다시 갈예정

하나 참고 할 것은

양이 꽤 많으니깐 메뉴를 잘 선택해야됨

 

전체 10점 만점 중 8.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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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찾은 신설동 리도

(지난번 리도 포스팅 http://muckza.tistory.com/61)

 

맛집은 한번 갔다고 그만 갈 순 없자나?

 

 

저녁을 먹으러 감

 

 

 

지난 번에 왔을 땐 면을 먹었으니깐

이번엔 밥, 차슈덮밥과 치즈감자 고로케를 시켰다

(메뉴판엔 치즈감자 로고케 ㅋㅋ)

 

 

 먼저 치즈감자고로케가 나왔다.

주문당 2개이기 때문에 두개를 주문해야 4개가 나옴

 

 

 감자는 거의 껍질부분만 있고 대부분 치즈다

그냥 치즈고로케라고 해도 될만큼

(감자튀김옷이 없으면 고로케가 아닌가?ㅎㅎㅎ)

 

암튼

캬! 저 치즈 부드러운것 좀 보소

 

 

 

한젓가락 들고 요롷게 찍어 먹는다

치즈의 부드럽고 구수한 맛과

보드라운 식감이 좋다.

 

 

 

드디어 메인 챠슈덮밥 성님 등장!!

이 집 챠슈는 이미 벌써 유명세를 좀 타는 듯하고

암튼 그 챠슈를 잘게 썰어 올려놨다.

그리고 파와 생와사비를 곁들이고

쌍란!ㅋㅋ

은 아니고 아지타마고 하나를 반 자른것

 

설명은 이정도로 하고...

 

 

 챠슈와 함께 이집의 별미 아지타마고!

반숙의 정도가 절묘하다!

 

 

 슥삭슥삭 비벼서

아!

그리고 함께 나온 데리야끼소스를 첨가하면

더욱 맛있음!

 

 

 

첨에 나왔을 때 양이 좀 적은듯 했는데

먹고나니 배가 터질듯.....

 

 

다이어트는 언제하냐?ㅋㅋ

는 개뿔

이 달콤한 먹는 낙을 어떻게 포기하고 살수 있으랴 ㅋㅋ

 

저번 포스팅에서 이미 고평가를 받은 가게이니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암튼 챠슈덮밥도 맛있었지만

탄탄멘이 더 맛있었음 ㅎㅎ

 

 

전체 10점 만점에 7.6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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